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오면 자기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리모컨만 잡음 나도 똑같이 일하고 왔는데 왜 가사노동은 다 내 몫인지 모르겠어 이럴 거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낫지 않아? 진짜 다들 참고 살아?

★★★★☆ 남편이 진짜 너무하네 — “처음부터 버릇을 잘못 들인 게 문제야 퇴근하고 같이 청소기 돌리는 게 당연한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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