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회사 근처 분식집 가서 라면이랑 김밥 한 줄 먹었는데 14,900원 나오더라 요새 물가 오른 거 감안해도 간단하게 먹는 메뉴인데 이 가격이 맞나 싶어 식비 아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그런지 유독 비싸게 느껴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야?

★★★★☆ 분식치곤 비쌈 — “아니 라면이랑 김밥이 만 오천 원이면 퀄리티가 엄청나게 좋아야지. 그 가격이면 차라리 제대로 된 한식 백반을 먹으러 가지. 나 같아도 돈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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