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식욕억제제 하나쯤은 처방받아 드시잖아요? 저도 몸무게 앞자리 바꾸려고 반년 넘게 먹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무슨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말리네요 솔직히 노력만으로 굶는 것보다 이게 훨씬 효율적이고 정신 건강에도 좋은 거 아닌가요? 남한테 피해 주는 것도 아닌데 다들 왜 그렇게 유난인지 이해가 안 가는데, 제가 유독 예민한 걸까요?

★☆☆☆☆ 건강 잃으면 다 소용없음 — “약물 의존은 내성이 생기면 걷잡을 수 없습니다. 미용 목적으로 장기 복용하는 건 확실히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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