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하자니까 정 없다고 삐지는 거 이해 안 됨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각자 먹은 건 각자 내는 게 상식 아님? 데이트 비용을 나만 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 상식적인 계산 — “ㄹㅇ 가성비 챙기는 게 갓생이지 왜 굳이 정 따져? 데이트할 때 더치페이 깔끔하게 하는 게 뒤탈 없고 젤 편함”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요즘 같은 세상에 깔끔하게 반반 하는 게 최고지 괜히 감정 섞지 말자
- 💔 감성주의자 (👎): 사랑하는 사이끼리 계산기 두드리면 정 떨어지지 차라리 낼 거면 조용히 내던가
- 🤔 중립러 (🤔): 데이트할 때마다 정산하는 건 좀 피곤하긴 한데 공평한 건 맞으니 알아서들 해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가성비 챙기는 게 갓생이지 왜 굳이 정 따져? 데이트할 때 더치페이 깔끔하게 하는 게 뒤탈 없고 젤 편함
댓글 11
- 너그러운 행인 #2321: 계산기 두드리는 게 싫으면 돈 넉넉히 벌어오든가, 왜 남의 주머니를 당연하게 노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더치페이 안 하면 호구지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날카롭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논점 회피 폼 미쳤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생각하는 애정 표현의 방식이 다른 거라, 서로 양보할 부분은 없는지 대화로 풀어가는 건 어떨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딱 봐도 안 맞는 사이네 빨리 정리해
- 냉철한 행인 #2938: 더치페이 안 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좋은 마음으로 만나는 사이에 계산기 두드리는 게 좀 삭막해 보이긴 하지만, 상대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문제네~ 적당히 조율하면서 맞춰가는 게 정답인데 말이야
- 성실한 기록원 #7368: 냉정한 게 죄는 아니잖아
- 냉철한 이웃 #1106: 금전적 기준이 서로 다르다면 대화로 간극을 좁히는 게 우선입니다 일방적인 통보보다는 사전 합의가 뒤따라야 탈이 적죠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땐 자존심 세우느라 다 냈는데 지나고 보니 다 부질없더라고, 서로 배려 없는 관계면 길게 갈 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