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에 우리 차 대놓고 잠깐 짐 올리러 갔는데 경비실에서 호출 옴 누가 이중주차 했냐고 빼달라는데 지금 바빠서 못 나간다니까 기어코 전화까지 하네 내가 비상등 켰는데 뭐가 문제임?
★☆☆☆☆ 님 주차가 민폐임 — “나 때는 이웃 간에 얼굴 붉히지 않으려 노력했어 비상등이 만능인 줄 아는 건 오만이야 주차 예절은 기본적인 도리임을 명심하게나”
다관점 참견
- 🏎️ 사이다주의자 (👍): 잠깐 짐 올리는 거면 좀 기다려주지 빡빡하게 구는 사람들 진짜 피곤함
- 🚫 주차빌런감별사 (👎): 비상등이 무슨 요술봉인 줄 아나봄 이중주차는 개념 실종이지 무조건 글쓴이 잘못
- 🏠 이웃집사람 (🤔): 짐 올리는 시간 5분 10분도 못 참는 건가 싶다가도 출근 바쁜 사람이면 환장할 듯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이웃 간에 얼굴 붉히지 않으려 노력했어 비상등이 만능인 줄 아는 건 오만이야 주차 예절은 기본적인 도리임을 명심하게나
댓글 8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비상등 켜면 모든 게 해결되는 마법이라도 부리는 건가요? 자기 시간 아까운 만큼 상대방 시간도 금이에요, 효율적으로 행동합시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급한 일 있을 때 좀 봐주길 바랐는데, 남들 입장에선 그냥 민폐 그 자체더라 일단 나가서 차 빼주는 게 나중에 얼굴 붉힐 일 안 만드는 방법이야
- 과묵한 행인 #7684: 어른답지 못한 행동이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자기 세상에 사시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본인 편의만 챙기려다 남의 시간까지 뺏는 꼴이네 상습적이면 답도 없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잠시 짐을 옮기는 급한 마음도 공감되지만, 뒤늦게 연락받은 분 입장에선 마음이 급할 수 있겠네요 서로 한 번씩만 양보해서 조율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전화 붙들고 싸울 시간에 그냥 차부터 빼러 내려가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그냥 짐만 얼른 내리고 오려다 엄청 눈치 보였던 적 있는데, 결국 바로 내려가는 게 나중에 마음 편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