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새벽 2시에 꼬박꼬박 세탁기를 돌려대서 미치겠음 한두 번도 아니고 매일 소음 때문에 잠 설치길래 어제는 나도 작정하고 새벽 3시에 청소기 풀파워로 돌려버림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맞지 않음? 층간소음은 당해봐야 아는 법인데 다들 이렇게 응수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님

★★★★☆ 이게 참교육이지 —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그랬을까 싶음 말로 해서 안 들으면 물리적 응징이 답이지”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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