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좀 살만하다 싶어서 취미 생활 즐기고 여행 다니려는데 부모님이 손주를 무조건 봐달라고 하시네요 제가 노후 준비가 완벽한 것도 아니고 지금 틈틈이 일하며 미래 대비해야 하는데 말이죠 본인들 인생은 본인들이 사신 거잖아요 저보고 애 보느라 시간 다 버리라는 게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닌가요 불효자 소리 들으면서까지 제 인생 지키려는 게 그렇게 잘못된 건가요

★★★★☆ 자식 등골 빼먹는 건 반대 — “노후 준비가 먼저죠. 애 봐주다 보면 자기 커리어 다 끊기고 나중에 누가 책임져 주나요? 본인 인생 챙기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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