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내 차 빌려가더니 문콕에 기스까지 쫙 내왔다 본인 과실인데 수리비 반만 내겠다네? 가족이라 해도 차는 빌려준 사람 마음이지 낼 건 깔끔하게 다 내야 하는 거 아님?
★★★★★ 동생이 잘못했네 — “당연히 100% 동생이 물어내야지 가족이라고 퉁치려는 심보가 제일 나쁜 거임”
다관점 참견
- ⚖️ 칼같은 원칙주의자 (👍): 당연히 100% 동생이 물어내야지 가족이라고 퉁치려는 심보가 제일 나쁜 거임
- 🕊️ 가족 화목 지킴이 (👎): 에휴 가족끼리 차 좀 빌려준 걸로 뭘 그렇게까지 해 반이라도 내준다니 다행인 줄 알아야지
- 🧐 눈치 백단 중재자 (🤔): 차 빌려준 것도 글쓴이 선택이니 감가상각 고려해서 적당히 합의 보는 게 베스트 아니냐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차량 가치 하락분이랑 렌트 비용까지 산정하면 반값은 택도 없음 그냥 100% 청구해라 그게 맞는 계산임
댓글 11
- 냉철한 행인 #2938: 100% 안 내놓으면 열쇠 당장 뺏으셈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자기 차를 얼마나 애지중지 아끼는데 마음이 얼마나 쓰릴까, 동생이라도 이건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 나중에 뒤탈 없지 싶어
- 수상한 재판관 #4593: 가족 장사 제대로 하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수리비 청구는 당연한 수순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감가상각이랑 수리 기간 동안 렌트비까지 포함해서 견적 뽑아봐, 그 정도는 받아내야 정산이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입장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픈 의도가 충돌하는 양상이네요, 사후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서로의 마음이 상할 수도 있겠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염치없네 진짜
- 수다스런 행인 #3597: 100퍼 다 받아내라 호구 잡히지 말고
- 냉철한 재판관 #4522: 가족이라도 선 넘네 ㄷㄷ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견적서부터 들이미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어떠한 관계든 기본은 지켜야 하는 법이죠, 본인 과실이 명확하다면 전액 부담하는 게 상식적인 도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