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니까 주변에서 지금이라도 무리해서 대출받고 집을 사야 한다는 사람이 많네요 저는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전세를 유지하면서 나중에 떨어지길 기다리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거품이라 언젠간 꺼질 텐데 지금 영끌해서 이자 갚으며 고생하고 싶지는 않은데 제 판단이 너무 소극적인 걸까요?
★★★★☆ 지극히 현실적인 판단임 — “무주택 유지도, 영끌 매수도 다 리스크가 있죠. 정답은 없으니 본인의 주거 안정성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하세요”
다관점 참견
- 📈 부동산 고수 (👎): 무주택자는 자산이 화폐로 녹는 줄 모릅니다. 집값은 결국 우상향이니 지금이라도 빚내서 진입하는 게 무조건 맞습니다
- ☕ 관망파 (👍): 지금 분위기에 휩쓸려 무리하는 건 위험해요. 본인 재무 상태를 제일 잘 아는 건 본인이니 현명한 선택입니다
- ⚖️ 중도주의자 (🤔): 무주택 유지도, 영끌 매수도 다 리스크가 있죠. 정답은 없으니 본인의 주거 안정성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하세요
- 🧃 MZ배심원 하이텐 (👍): 대출 이자에 짓눌려서 갓생 못 사는 삶은 딱 질색임 ㄹㅇ 감당 가능한 선에서 여유롭게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최고인 듯요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9953: 자산 증식의 속도감과 현재의 평온함을 유지하려는 가치관 사이에서 고민이 깊으시겠어요, 결국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스스로 확신을 갖는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내 돈 지키는 게 최고임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영끌은 ㄹㅇ 무리수임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금리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나오잖아, 원리금 상환 비중이 월급의 몇 퍼센트인지부터 따져보고 결정해~ 30년 넘게 이자에 묶여 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빚 노예는 사절이지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 그만하고 본인 형편에 맞춰서 결정 내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딱 그렇게 생각함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인생 챙기는 게 최고임
- 과묵한 행인 #7684: 현명하게 사시는 듯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거품 타령하다 평생 월세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