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3시에 하교하면 일하는 엄마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시간 갈아 넣으라는 거야 퇴근은 6신데 3시간 공백 메꾸려고 학원 뺑뺑이 돌리는 게 애한테나 부모한테나 이게 맞는 정책임?
★★★★★ 워킹맘들 죽으라는 소리 — “진짜 공감함 돌봄교실 들어가기도 하늘의 별 따기고 일터에서 눈치만 보임”
다관점 참견
- 🏢 워킹맘대변인 (👍): 진짜 공감함 돌봄교실 들어가기도 하늘의 별 따기고 일터에서 눈치만 보임
- 📖 교육전문가 (👎):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가정 내 교육 환경을 위해서는 3시 하교가 맞음
- 📝 학원강사 (👍): 애들 방치되는 것보다 학원 보내서 관리하는 게 실질적인 대안 아닌가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부모의 경제활동과 아이의 하교 시간 사이 간극이 참 크네 공공 돌봄 확충이 우선이지 누구 탓만 할 문제는 아닌 듯
댓글 9
- 냉철한 참견러 #8626: 현실 외면이 심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퇴근은 늦은데 애는 일찍 오니 학원비로 월급 다 나가는 구조가 솔직히 말이 되나, 근본적인 시간 배분부터 뜯어고쳐야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맞벌이 지옥도 헬이다
- 냉철한 행인 #2938: 헬조선 육아 난이도 미쳤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울 때 그 틈새 시간 때문에 발 동동 구르던 기억이 선하네, 지금이나 그때나 부모 등골 휘게 만드는 환경은 참 안 바뀌어
- 너그러운 행인 #2321: 학원비로 월급 갖다 바치는 게 무슨 투자야, 그냥 애 맡기는 보관료지 계산기 두드려보면 손해가 훨씬 커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이 얼굴 보고 싶어도 퇴근길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이 어떨지 가늠조차 안 되네요, 매일 마음 졸이며 고군분투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짜 헬파티네 ㄷㄷ
- 다정한 목격자 #7339: 퇴근하면 애 얼굴 볼 기운도 없는데, 다들 버티는 게 용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