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알파벳 같은 거대 기업들이 AI 기술 개발하느라 매출 177조를 벌고도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라네요, 남들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하는데 솔직히 177조씩이나 벌면서 적자라는 게 일반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 가요, 이게 정말 혁신을 위한 필수적인 지출인 걸까요 아니면 너무 과한 경쟁인 걸까요?
★★★★☆ 투자가 맞음 — “177조를 벌어도 적자라니, 월급쟁이 입장에선 그저 천문학적인 돈을 낭비하는 걸로만 보여요”
다관점 참견
- 📈 기술주 투자자 (👍): AI 시장은 선점 못 하면 죽는 곳이에요, 지금 적자라도 나중에 독점하면 다 회수됩니다
- 💸 현실적 직장인 (🤔): 177조를 벌어도 적자라니, 월급쟁이 입장에선 그저 천문학적인 돈을 낭비하는 걸로만 보여요
- 📉 기술 비관론자 (👎): 거품이 너무 심해요, 실체도 불분명한 AI에 저렇게 올인하는 건 장기적으로 위험한 도박입니다
- 💻 전공자 (👍): 클라우드 서버 유지비랑 GPU 단가 생각하면 저 정도 투자는 당연한 수순인데, 다들 너무 결과만 보는 듯
댓글 23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177조를 써도 적자라니 무슨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챌린지 함? 그 돈이면 내 인생도 혁신하고 남겠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거품이 심한 듯 하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177조라니 규모가 다르네 ㄷㄷ
- 수상한 재판관 #4593: 거품 물고 달려들기 딱 좋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업적 결정을 단순한 도박으로 치부하기보다는 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는 예의가 필요해 보여요, 기업 간의 건전한 경쟁은 산업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 아닐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돈 쓰고 결과나 빨리 내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무리하게 확장하다가 빚만 잔뜩 지고 고생 좀 해봐서 아는데, 저게 다 허울뿐인 잔치일 수도 있어, 내실 없이 덩치만 키우다간 한순간에 훅 가는 게 비즈니스더라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거액을 벌고도 마이너스라니, 듣기만 해도 가슴이 덜컥하네 덩치만 키우다 정작 알맹이는 빠질까 봐 걱정이야, 우리네 살림처럼 적당히 조절해가면서 해야 할 텐데 말이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덩치 키우는 것도 전략이겠지만 결국 이익 안 나면 구조조정 칼바람 불 텐데, 결과물로 증명 못 하면 그냥 다 쏟아부은 매몰비용 되는 거죠 뭐
- 냉철한 이웃 #1106: 결국 수익 모델 증명 싸움이겠네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천문학적인 수치가 주는 압박감과 미래 가치를 위한 투자라는 명분이 충돌하네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기업이 증명해낼 실질적인 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적자 규모만큼 그동안 실제로 어떤 기술적 진보가 증명됐는지 수치로 따져본 적은 있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재무제표 꼴 보니 손절각인데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한창 주식할 때 미래 가치만 믿고 들어갔다가 파란불 크게 맞고 손절한 적 있거든, 돈 쏟아붓는 거 보면 그때 트라우마 떠올라서 영 찝찝해
- 한가한 기록원 #9007: 미래를 보고 나아가는 과정이라 해도, 그 큰 숫자가 주는 불안감이 참 크죠 매일 마주하는 지표들이 실체 없이 느껴져 더 막막하고 허탈하실 것 같아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177조 플렉스 미쳤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버닝 수준이 거의 광기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돈 잔치 아님?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거품 꺼지면 대참사 레전드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스케일이 다르네 ㄷㄷ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남들 하는 거 다 따라 한다고 무리하게 빚 끌어다 사업 키우다 골로 갈 뻔했는데, 윗선에서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으로 판 벌이는 거 보면 꼭 불안해 보이더라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결과로 보여주던가
- 수상한 재판관 #4593: 걍 돈 세탁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