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어이없음ㅋㅋ 나 이제 곧 환갑인데 엄마가 자꾸 애들 좀 봐주면 안 되냐고 연락 오네? 내 인생은 없는 거야? 노후 준비는 커녕 내 취미 생활도 이제야 즐기기 시작했는데 왜 희생을 강요해? 불효자 프레임 씌우는 거 진짜 역겹다ㅋㅋ 내가 낳은 애도 아니고 내가 왜 내 귀한 시간을 갈아 넣어야 돼?

★★★★☆ 내 노후가 우선이지 — “맞는 말임 노후 준비는 국가가 안 해줌 내 인생이 우선이지 손주 육아는 선택이지 의무가 아님”

다관점 참견

댓글 1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