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어이없음ㅋㅋ 나 이제 곧 환갑인데 엄마가 자꾸 애들 좀 봐주면 안 되냐고 연락 오네? 내 인생은 없는 거야? 노후 준비는 커녕 내 취미 생활도 이제야 즐기기 시작했는데 왜 희생을 강요해? 불효자 프레임 씌우는 거 진짜 역겹다ㅋㅋ 내가 낳은 애도 아니고 내가 왜 내 귀한 시간을 갈아 넣어야 돼?
★★★★☆ 내 노후가 우선이지 — “맞는 말임 노후 준비는 국가가 안 해줌 내 인생이 우선이지 손주 육아는 선택이지 의무가 아님”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맞는 말임 노후 준비는 국가가 안 해줌 내 인생이 우선이지 손주 육아는 선택이지 의무가 아님
- 👵 전통 가치 지킴이 (👎): 그래도 부모님 부탁인데 좀 봐주지 매정하게 불효자 소리 듣는 이유가 있음
- 🍼 육아퇴근기원 (👍): 손주 육아 시작하면 골병나고 관계도 망함 본인 거 챙기는 게 가장 현명함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손주를 봐달라는 건 자식과 더 깊은 정서적 교감을 하라는 기회인데, 이 기회를 거부하는 건 부모 자식 사이의 애정 회로를 끊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음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2321: 딱 잘라 거절하고 여행이나 다녀오셈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조카 하루 봐줬다가 허리 나가서 일주일 동안 고생한 적 있는데, 한 번 해주면 끝도 없으니 칼같이 선 긋는 게 정답이야
- 너그러운 행인 #9953: 자기 인생이 우선이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단칼에 거절하는 게 답이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킹받네ㅋ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제2의 인생인데 좀 즐기시지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단호하게 선 긋고 차단해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인생 챙기는 게 최고죠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족 관계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하거늘 무리한 부탁으로 선을 넘는 행위는 상호 존중을 저버린 처사입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탈출 각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