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 때 제주도 가서 며칠 쉬고 있는데 상사가 굳이 급한 결재 건이라며 메신저를 보내왔어요 휴가라고 미리 말도 다 해놨는데 굳이 지금 확인해야 하나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여행을 즐겼거든요 어차피 연봉에 책임 수당도 다 포함된 건데 제 휴가까지 뺏어가면서 일해야 하는 건가요?

★★★☆☆ 서로 입장이 다름 — “휴가 중엔 연락 안 받는 게 맞아요. 그게 당연한 권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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