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냉장고에 제가 만든 반찬을 넣어뒀는데 룸메이트가 허락도 없이 야금야금 먹어 치우더군요 그래서 아예 냉장고에 자물쇠를 하나 달았습니다 오죽했으면 그랬겠어요? 이게 제 욕심인지 아니면 당연한 방어기제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 룸메가 도둑임 — “남의 음식을 말도 없이 먹는 건 도둑질이나 마찬가지예요 자물쇠라도 안 채우면 안 바뀝니다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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