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 간식 몇 개 좀 가져가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유난이야? 어차피 회사 복지비로 나오는 건데 내가 야근하면서 쓴 전기세나 내 몫 생각하면 이거 좀 가져가는 게 오히려 이득 아닌가? 쪼잔하게 간식 개수 체크하는 팀장 진짜 정떨어짐ㅋㅋ 나만 가져가는 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만 그래?
★★☆☆☆ 님 그건 좀 선 넘었음 — “본인 기분은 이해하지만 회사 물건을 집에 가져가는 건 선 넘은 것 같아요. 눈치껏 적당히 하셨어야죠.”
다관점 참견
- 🍪 자린고비 직원 (👍): 맞아요, 회사 복지는 원래 내 거 챙겨야 이득임! 야근하고 피곤한데 간식 정도는 챙겨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 사무실 보안팀장 (👎): 복지는 구성원 전체를 위한 공유 자산이지 개인 사물함 채우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건 절도와 다를 바 없어요.
- ⚖️ 중립 지키미 (🤔): 본인 기분은 이해하지만 회사 물건을 집에 가져가는 건 선 넘은 것 같아요. 눈치껏 적당히 하셨어야죠.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탕비실 간식에 집착하는 모습은 연애로 치면 상대방의 애정표현을 뷔페처럼 계산기 두드리며 따지는 거랑 똑같아요! 자기중심적인 태도는 애인도 금방 질리게 만든다구요.
댓글 10
- 냉철한 행인 #2938: 도둑 심보 레전드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참 다르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탕비실 털이범 등장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그릇이 딱 거기까지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보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힘들게 일하는데 간식 좀 먹는 게 뭐 대수라고 사람을 유난스럽게 몰아세운대? 다들 피곤하게 살지 말고 적당히 좀 넘어가 줘요, 마음 상하게 하지 말고~
- 수상한 재판관 #4593: 도토리 키 재기하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꼰대 타겟 되겠네
- 과묵한 행인 #7684: 좀 너무하시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간식 쟁여두는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받아봤는데, 야근이랑 간식은 별개 문제 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