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말도 없이 내 반찬 계속 축내길래 냉장고에 자물쇠 채워버림ㅋㅋ 며칠째 눈도 안 마주치는데 내가 옹졸한 거냐? 적어도 빌려 먹을 땐 말해야지
★★☆☆☆ 당신이 예민했어요 — “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
다관점 참견
- 🍱 자취생 (👍): 남의 음식에 손대는 게 예의 없는 거지, 잘했음. 내 공간 내 건데 뭐가 문제야?
- ⚖️ 중재자 (👎): 사전 고지 없이 바로 자물쇠라니 극단적이네. 일단 말로 먼저 해결했어야지.
- 🏠 공동생활자 (🤔): 오죽했으면 그랬겠어. 룸메가 선 넘은 게 백번 맞는데 자물쇠는 좀 맵다ㅋㅋ
- 🚪 현실주의자 (👎): 자물쇠 채우는 순간 그냥 전쟁 선포인데.. 감당할 수 있겠어? 뒷감당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