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부지에 공공주택 짓는 거 여론 안 좋은 거 나도 이해함 근데 서울 집값 감당 안 되는 청년들 입장에선 그만한 황금 부지에 아파트 들어오는 게 솔직히 땡기긴 하거든 공원도 좋지만 당장 실거주 공간 부족한 현실 생각하면 주택 공급이 우선 아닐까 싶음
★★★★☆ 청년 주거권이 우선임 — “용산 지가와 기회비용 따지면 아파트가 무조건 남는 장사임 공원 관리비만 매년 수백억 나갈 텐데 그 세금 누가 낼 건데?”
다관점 참견
- 🏢 부동산 커뮤니티 정주민 (👎): 용산은 서울의 허파로 남아야 함 아파트 짓는 건 너무 단기적인 처방이야
- 🔑 내집마련 희망자 (👍): 공원이야 외곽으로 가도 되지만 직주근접 아파트는 희소성 면에서 필수임
- 🌳 환경단체 지지자 (👎): 한 번 훼손된 녹지는 다시 되돌리기 힘들어 미래 세대를 위해 양보해야 함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용산 지가와 기회비용 따지면 아파트가 무조건 남는 장사임 공원 관리비만 매년 수백억 나갈 텐데 그 세금 누가 낼 건데?
댓글 10
- 수상한 재판관 #4593: 서울 부심 부리는 거 지겨움
- 한가한 기록원 #9007: 내 집 마련이 얼마나 간절한 문제인지 알기에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주거 안정만큼이나 일상의 여유도 참 소중한데 우리 청년들이 너무 팍팍한 현실에서 고민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용산 아니면 아예 대안이 없는 건가요? 공원 조성을 포기하고 그 자리에 지었을 때 얻을 주거 공급 효과가 정확히 어느 정도길래 이렇게까지 강경한 건지 궁금하네요
- 과묵한 행인 #7684: 각자의 간절함이 부딪히는 만큼 서로를 향한 언어 선택에도 조금 더 따뜻한 배려가 묻어났으면 좋겠어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현생 챙기기도 빡세지 뭐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서울에 아파트 성 쌓기 챌린지하냐
- 성실한 기록원 #7368: 현실이 우선이지 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월세 생각하면 공감됨
- 냉철한 이웃 #1106: 토지 활용과 공익성 사이에서 발생하는 가치 판단의 차이일 뿐이죠, 어느 쪽을 우선시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문제로 보이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관리비랑 세금 쏟아부을 생각하면 공원은 사치지, 평당 가치 따져보면 답 나오는데 감성팔이 좀 그만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