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 개학 앞두고 학교 정문 쪽 가보니 시설 보수 공사 때문에 먼지가 엄청나더군요 급식실에선 퀴퀴한 냄새도 올라오고 요즘은 시설 점검도 안 하고 애들을 학교에 보내나 싶어 걱정이 앞섭니다 공사가 한창인데 개학 강행하는 게 맞는 건지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모르겠네요
★★★★★ 학교측 대응이 문제네 — “시설 노후화된 건 알지만 애들 등교인데 급하게라도 청소랑 방역은 제대로 했어야죠 당장 냄새나면 애들이 뭘 먹겠어요”
다관점 참견
- 🎒 학부모 모임 회원 (👍): 아이들 건강이 우선인데 먼지랑 냄새 나는 환경에 두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교육청에 민원이라도 넣어야 할 판이네요
- 🏫 학교 운영위원 (👎): 공사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어요 예산 문제랑 일정 맞추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니거든요
- 🧐 동네 주민 (👍): 시설 노후화된 건 알지만 애들 등교인데 급하게라도 청소랑 방역은 제대로 했어야죠 당장 냄새나면 애들이 뭘 먹겠어요
- ⚖️ 꼰대판사 강직한 (🤔): 나 때는 학교 시설이 좀 불편해도 다 공부하고 자랐어. 다만, 급식실 악취는 위생의 문제니 학생들 건강을 위해 확실히 조치하도록 강력히 요구해야지. 무조건 참는 게 미덕은 아니다
댓글 11
- 과묵한 행인 #7684: 아이들 건강이 달린 문제인데 단순히 일정 탓만 하기엔 조금 마음이 쓰이네요, 꼼꼼한 대처가 부족한 것 같아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생 관리 부실은 감정 문제가 아니라 계약 위반 수준인데 민원 넣어서 공사 업체 압박하는 게 제일 빠르지 않을까
- 냉철한 재판관 #4522: 먼지 대박이네 ㄷㄷ 애들 폐 다 망가지겠다ㅠ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에바인데 ㄷㄷ
- 한가한 기록원 #9007: 등교 앞두고 걱정이 참 많으시겠어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해야 할 우리 아이들 생각하면 마음이 더 무거우실 텐데 꼭 필요한 조치가 빠르게 이뤄지길 바랄게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학부모회에 상황 설명하고 대책 세우자고 말은 해보셨나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위생은 타협 대상 아님
- 냉철한 행인 #2938: 학부모회 총출동 각인데
- 너그러운 행인 #9953: 일정상 급한 공사라 해도 아이들 안전이 달린 문제니 학교 측도 최소한의 청결 확보는 책임지고 진행했으면 하네요, 다들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들갑 떨면서 총출동하면 뭐 대단한 해결책이라도 나옴? 가서 서명하고 얼굴 비추는 게 자기 만족이지 사실상 뒷북 치는 거잖아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학교 측에 정확히 어떤 공사 내용인지 확인 절차부터 거치는 게 순서 아닐까요 공사 계획과 학생 안전 관리가 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우선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