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두고 집 장만하는데 9억짜리 아파트 매매를 두고 배우자가 공동명의를 당연하게 요구하네요 다 제 돈으로 하는 건데 이게 좀 서운해서요 제가 너무 속 좁은 걸까요? 신뢰 문제인지 현실적인 요구인지 헷갈려서 고민이에요
★★☆☆☆ 이번엔 당신이 과했음 — “자기 돈 100% 들어가는 건데 왜 명의를 나눠요? 기여도 없이 권리만 챙기려는 심보로밖에 안 보이네요 이건 단호하게 거절하셔도 됩니다”
다관점 참견
- 💰 경제관념 철저한 직장인 (👍): 자기 돈 100% 들어가는 건데 왜 명의를 나눠요? 기여도 없이 권리만 챙기려는 심보로밖에 안 보이네요 이건 단호하게 거절하셔도 됩니다
- ⚖️ 현실주의자 (🤔): 요즘은 공동명의가 절세 차원에서 유리한 점도 많아요 감정싸움 하기보다 세무사 상담받고 지분율을 기여도에 맞춰 정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 💍 결혼 10년 차 선배 (👎): 본인 돈으로 다 하면서 명의 요구받으면 당연히 서운하죠 하지만 배우자분은 집을 심리적 안정감으로 보시는 것 같네요 대화가 필요한 시점 같아요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9억이라는 숫자가 문제가 아니라 상대를 '가족'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지 묻는 신호예요 공동명의 요구는 불안함의 표현이니 애정으로 안아주세요
댓글 9
- 너그러운 행인 #2321: 기여도 0인데 명의 50% 떼달라는 건 도둑 심보 아니야? 요즘은 지분 나눠서 등기하는 게 정석인데 덥석 다 넘겨주지 마
- 냉철한 행인 #2938: 염치 수준 레전드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냉정하게 다시 생각해 봐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단순히 서운하다는 감정 말고, 배우자분은 공동명의로 얻는 실질적 이득이 정확히 뭐라고 설명하던가요?
- 과묵한 행인 #7684: 내 돈 다 들어가는 상황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받으면 서운함을 넘어 마음이 닫힐 것 같아요, 소통하는 태도에서 이미 배려가 부족해 보입니다
- 냉철한 참견러 #8626: 염치없는 요구는 선을 넘었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진짜 기분 묘하더라 서운한 게 당연한 듯
- 수다스런 행인 #3597: 단호하게 끊어내라
- 신중한 재판관 #4550: 기여도 0인데 양심 실종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