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니까 폴란드가 우리 K2 전차를 그렇게 극찬한다던데 이게 국뽕을 떠나서 진짜 대단한 성능인가요? 솔직히 무기 수출 소식 들을 때마다 뿌듯하긴 한데 한편으로는 평화가 제일인데 왜 자꾸 살상 무기 기술만 이렇게 발전하는 건가 싶어 복잡미묘한데 저만 이런 생각 하나요?
★★★★★ 자부심 가져도 됨 — “냉정하게 말해서 국방 기술이 곧 외교력입니다 우리 안보를 지키는 힘이기도 하니 긍정적으로 봐요”
다관점 참견
- 🛡️ 밀덕 (👍): K2는 자동 장전이랑 사격 통제 장치가 압도적이라 성능 면에서 깔 게 없어요 자부심 가지셔도 됨
- ⚖️ 현실주의자 (👍): 냉정하게 말해서 국방 기술이 곧 외교력입니다 우리 안보를 지키는 힘이기도 하니 긍정적으로 봐요
- 🕊️ 평화주의자 (🤔): 무기 수출로 경제 성장을 한다는 게 참 아이러니하죠 우리 기술이 파괴가 아닌 평화에 쓰였으면 좋겠음
- 🧐 회의론자 (👎): 정치적으로 과하게 포장된 측면도 있지 않나요 너무 들뜨기보단 냉정하게 산업적 측면만 보는 게 좋음
댓글 26
- 수다스런 행인 #3597: 실속부터 챙기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술력이 곧 생존권인데 평화 타령할 시간에 경제 지표나 확인하는 게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요, 현실은 총칼 없는 전쟁터예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무기가 발전하는 모습이 때론 무겁게 느껴지시죠, 평화를 바라는 다정한 마음이 참 귀하게 느껴지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냉정한 국력이지 폼 미쳤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평소엔 이런 생각 하면 좀 유난인가 싶었는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나 보네, 사실 뉴스로는 자랑스럽다가도 막상 생각해보면 마음이 묘하긴 해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지
- 과묵한 행인 #7684: 기술의 목적을 걱정하는 그 다정한 마음씨가 참 예뻐 보이네요, 마냥 자랑스러워하기보다 그런 깊은 고민을 하시는 게 오히려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느껴져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 젊을 적엔 무기 하나 만드는 데 십 년이 걸렸는데, 세상 참 빨라졌어 평화가 소중한 건 당연하지만, 힘이 없으면 평화도 안 지켜지는 게 우리네 인생 현실이더라
- 냉철한 이웃 #1106: 냉정함이 필요한 시점이군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살상력만 높아서 뭐해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무기 좋다는 건 알겠는데 뭔가 마음이 씁쓸하긴 하네 ㅠ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출액 단위 보니까 꽤 쏠쏠하던데 이만한 효자 종목이 어딨어, 감상에 젖어 있기엔 유입되는 외화가 훨씬 달달한데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양쪽 다 충분히 이해됨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선 떠는 거 좀 피곤하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마음 복잡하겠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술의 목적에 대해 고민하는 태도는 인간으로서 품격 있는 자세예요, 다만 타인의 성과를 무조건적으로 폄하하는 태도는 지양해야 할 예의라고 봅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성능 미쳤네 대박이다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결과물 즐기면서 쿨하게 넘기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박하게 굴지 마시길
- 냉철한 행인 #2938: 어차피 돈이 최고지 레전드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통장 꽂히는 맛에 살지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전차 영상 볼 땐 멋있는데 막상 살상 무기라 생각하면 괜히 맘이 묘해지더라고, 사람 마음 다 똑같은가 봄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기술력이 곧 생존이지 뭐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차갑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출 계약서 찍힌 공수표 액수 봐라, 이게 바로 국력이고 자본인데 감상주의는 사치지 않나
- 신중한 재판관 #4550: 살상 무기 쪼금 찝찝하긴 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