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출산할 때 남편이 직접 아이를 받겠다고 자원하는 게 그렇게 유별난가요? 평생 한 번뿐인 순간인데 아빠가 직접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안아보는 게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일 것 같아서요 오히려 아내도 저를 더 의지할 것 같고 나중에 아이한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괜히 유난 떨지 말고 나가 있으라고 하네요 제가 이상한 생각 하는 건가요?

★☆☆☆☆ 분만실은 좀 참으시길 — “솔직히 말씀드리면 분만실은 응급 상황이 잦은 곳이라 보호자가 직접 개입하는 건 위험합니다. 그냥 의료진을 믿고 뒤에서 응원해 주세요.”

다관점 참견

댓글 1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