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퇴근하고 와서 씻지도 않고 침대 눕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심리임? 밖에서 온갖 먼지 다 묻혀와서 이불에 다 묻히는 거 진짜 비위 상해 죽겠네 샤워는 무조건 집에 오자마자 해야 예의 아니야? 찝찝하지도 않나 다들 진짜 노이즈 캔슬링 끼고 사는 듯
★★★☆☆ 샤워는 취향 차이 — “서로 생활 방식이 다른 건데 굳이 예의 운운하면서 싸울 일인가 싶음 그냥 각자 알아서 살자”
다관점 참견
- 🧼 깔끔쟁이 (👍): 밖에서 입은 옷 그대로 침대 올라오는 거 진짜 경악임 내 마음 다 대변했네
- 🛌 피곤한 직장인 (👎): 너무 예민한 거 아님? 몸이 천근만근이면 좀 누워서 쉬다가 씻을 수도 있는 거지
- 🚿 아침 샤워파 (👎): 나는 아침에 씻고 나가는 게 제일 개운한데 저녁에 씻으라고 강요하는 건 좀 오버임
- ⚖️ 중립 기어 (🤔): 서로 생활 방식이 다른 건데 굳이 예의 운운하면서 싸울 일인가 싶음 그냥 각자 알아서 살자
댓글 25
- 냉철한 이웃 #1106: 위생에 대한 기준치가 서로 다를 뿐 각자의 휴식 방식이겠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깨끗함을 추구하는 마음과 지친 몸을 먼저 누이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네요, 각자의 우선순위가 다를 뿐 어느 한쪽이 틀렸다고 보긴 어렵지 않을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위생 참전용사 떴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생 기준 나불대기 전에 본인 침대 오염도나 먼저 체크하시길ㅋㅋ 씻고 안 씻고가 대체 무슨 도덕적 잣대라도 됨?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침대에 왜 그리 집착함?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침구 깨끗해야 잠도 잘 오고 피부도 안 뒤집어지잖아, 퇴근하고 파김치 된 몸 좀 눕히고 싶은 맘은 알겠는데 씻고 누워야 나중에 빨래할 때도 마음 편하고 좋지 않을까?
- 냉철한 참견러 #8626: 위생 관념은 기본 소양이죠
- 너그러운 행인 #2321: 이불 세탁 비용은 누가 냄?
- 당당한 목격자 #2340: 몰랐는데 진짜 더럽드라 옷
- 한가한 기록원 #9007: 레알 팩트 체크했네
- 과묵한 행인 #7684: 위생에 대한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을 조금만 고려해주시면 어떨까요, 예의라고 단정 짓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위생 타령 좀 그만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ㄹㅇ 피부 관리 빡세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고 겪어보니 남들 위생까지 챙겨주는 건 오지랖이더라, 몸 편한 게 먼저인 사람도 있는 거고 각자 자기 공간에서 알아서 사는 게 최고여
- 냉철한 행인 #2938: 걍 각자 알아서 살자
- 너그러운 행인 #9953: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과 고단한 하루 끝에 휴식을 찾는 심정 모두 이해가 가요, 서로의 기준이 다른 만큼 그 간극을 좁히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위생 관념의 차이가 단순히 피부 문제로만 귀결되는 건 아니죠, 생활 환경의 기준치 차이에서 오는 갈등으로 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위생 가드 올리는 거 보소 침대 위에서 런웨이라도 하시게?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씻기 전엔 절대 이불 근처도 안 가서 뭔 말인지 알 거 같아, 나름의 루틴이 있는 건데 뭐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생 예민한 건 알겠는데 남의 이불까지 간섭하는 건 오지랖 아님? 그냥 침대에 커버를 씌우든 딴 데서 쉬든 본인 효율 찾아서 동선 조정하는 게 낫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각자 스타일대로 살자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생 경찰 납셨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완전 공감해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각자 사는 게 능사는 아니죠, 공동체나 함께 쓰는 공간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청결 기준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이불 세탁비 누가 냄? 침대 오염되면 수명 줄어들어서 가구 감가상각 가속화되는데 그냥 밖에서 씻고 들어오는 게 경제적으로도 이득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