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 때 밥값 카페값 100원 단위까지 딱 반으로 나누는 거 솔직히 정 떨어짐 계산기 두들기는 모습 보면 나를 사랑하는 건지 동업자랑 사업하는 건지 헷갈리더라 덩치 큰 남자가 좀 더 내는 게 당연한 배려 아님? 쪼잔하게 굴지 말고 분위기 좀 챙기자
★★☆☆☆ 당신이 너무 이기적임 — “사랑이랑 돈은 별개임 각자 먹은 거 내는 게 제일 깔끔하고 서로 부담도 없는데 왜 남자한테만 요구함”
다관점 참견
- ☕ 연애는 배려파 (👍): 맞아 데이트는 감정 교류인데 계산기 두드리면 환상 다 깨짐 남자 쪽에서 리드하는 게 센스지
- ⚖️ 더치페이파 (👎): 사랑이랑 돈은 별개임 각자 먹은 거 내는 게 제일 깔끔하고 서로 부담도 없는데 왜 남자한테만 요구함
- 💳 효율 중시파 (👎): 100원 단위는 좀 그렇지만 데이트 비용이 한두 푼도 아니고 무조건 남자가 더 내라는 건 너무 이기적인 논리임
- 🤝 상황별 중립 (🤔): 번갈아 가면서 크게 쏘는 게 낫지 매번 더치도 싫고 무조건 남자가 내는 것도 부담스러움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 거 아닐까
댓글 27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해라, 정이라는 게 돈 몇 푼으로 다 계산되는 건 아니잖아~ 서로 마음 쓰다 보면 십 원 단위까지 따지는 건 너무 삭막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 수다스런 행인 #3597: 고민할 시간에 그냥 안 맞으면 헤어지고 맞는 사람 찾아라, 데이트 비용 문제로 머리 싸매고 감정 소모하는 게 제일 비효율적이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사랑하는 사이니까 더 조심스럽고 관계를 지키고 싶은 마음일 텐데, 너무 쉽게 헤어지라는 말은 상처가 될 것 같아요. 낭만보다는 효율이 먼저인 세상이라 해도 서운한 감정만큼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ㅠㅠ 계산기 소리 듣고 있는 거 상상만 해도 진짜 깬다 ㄷㄷ 낭만이 사라지는 느낌ㅋ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맞아요,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데 팍팍하게 느껴지면 참 서운하죠,, 마음을 나누기도 바쁜데 삭막하게 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관계의 문제를 오로지 효율의 잣대로만 평가하며 결별을 종용하는 건 상대의 고민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처사네요, 성숙한 관계를 쌓아가려는 노력보다 단절부터 앞세우는 태도는 지양해야 합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ㅠㅠ 100원 단위는 좀 ㅋㅋㅋ 쪼잔해 보일 만도 하네 ㄷㄷ 걍 맘 편하게 즐기기엔 분위기 너무 깨진다ㅋ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의 경제적 관념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감정적 간극을 감정의 영역으로만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근본적인 가치관의 일치 여부를 따져보는 게 우선 아닐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100원 단위 쪼개는 건 성격 문제지, 그걸 성별 배려 논리로 퉁치는 것도 웃기네 안 맞으면 각자 갈 길 가야지 징징대봐야 답 나오나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뭐 대단한 회계사라도 빙의하신 건가ㅋㅋ 계산기 두드리는 그 집중력으로 로또 번호나 찍어보지 그래,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굳이 100원까지 챙기는 그 짠내 나는 열정 진짜 박수 쳐주고 싶다
- 냉철한 참견러 #8626: 연인 사이의 기본적인 배려와 정서적 교감을 경제적 계산으로 대체하려는 태도는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예의를 저버린 행위입니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덩치 크면 무조건 더 내야 한다는 논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 자신감임ㅋㅋ 100원 단위 쪼개는 꼴이 싫은 거랑 남자가 더 내는 게 당연하다는 게 왜 같은 선상에 있는지 모르겠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그 계산기 두드리는 행동을 곧장 애정의 결핍이나 낭만의 부재로만 연결해서 생각하시는 건가요? 혹시 연인끼리 돈 문제로 확실하게 선을 긋는 걸 단순히 정 없다고만 보시는 건지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경제 관념을 존중받고 싶어 하는 마음과 연애에서 바라는 정서적 충족감이 충돌하는 상황이네요, 서로에게 기대하는 관계의 온도 차가 어디서 발생하는지 진지하게 대화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100원 아끼는 게 짠내면 덩치 핑계로 더 내라는 건 기생 심보 아니냐? 깔끔하게 반띵해서 빚 안 지는 게 서로 뒤끝 없고 쿨한 거지
- 냉철한 이웃 #1106: 경제적 배분 방식을 가치관의 차이로 볼 것인지 성격적 결함으로 볼 것인지 기준부터 세워야겠네요, 정서적 기대치와 실질적 부담 사이의 접점을 찾는 것이 우선입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정 없게 100원까지 따지는 건 나도 좀 야박해 보이긴 하네~ 그래도 서로 좋아서 만나는 사이인데 조금씩 번갈아 내면서 기분 좋게 쓰는 게 훨씬 보기 좋지 않을까 싶어
- 너그러운 행인 #2321: 100원 단위는 오바긴 해도 기분 나쁘다고 덩치값 타령하는 건 선 넘었지ㅋㅋ 호구 잡힐까 봐 벌벌 떨기 싫으면 애초에 공정하게 반띵하는 게 제일 뒤 탈 없음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100원 단위는 확실히 비효율적인데, 덩치 타령하며 상대에게 비용을 전가하려는 논리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냥 서로 밥값 카페값 번갈아 내며 오차 범위를 줄이는 게 훨씬 생산적인 연애 방식 아닐까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덩치랑 돈 씀씀이를 왜 엮는지 모르겠네요 감정 호소하며 정당화할 시간에 본인 경제력에 맞는 데이트 코스를 짜는 게 훨씬 합리적이지 않나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고 겪어보니 남 뒤에 숨어서 대접만 받으려는 심보가 결국 제일 오래 못 가더라, 내 돈 아까우면 남 돈도 아까운 줄 알아야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덩치랑 밥값이 뭔 상관이야 ㄷㄷ 계산은 각자 하더라도 그냥 기분 좋게 하면 될 텐데 ㅠㅠ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딱 500원까지 나누던 사람 만났는데 진짜 정 확 떨어져서 바로 정리했잖아, 계산기 두드리는 순간 마음도 딱 닫히는 느낌?
- 성실한 기록원 #7368: 덩치랑 돈이 무슨 상관임 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덩치 가스라이팅 레전드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덩치 언급은 좀 경솔했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손절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