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지하철에서 통로 쪽 자리에만 고집스럽게 앉는 분들 보면 참 답답하네요 안쪽 자리는 뻔히 비어있는데 왜 굳이 통로에 앉아서 사람 오가는 걸 방해하는지 모르겠어요 몸을 계속 비켜줘야 하는 것도 피곤한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합니다
★★★★★ 통로쪽은 민폐임 — “진짜 공감해요 안쪽 앉은 사람이 내릴 때마다 비켜주느라 매번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다관점 참견
- 🚇 통근러 (👍): 진짜 공감해요 안쪽 앉은 사람이 내릴 때마다 비켜주느라 매번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 🏃 통로좌석 선호파 (👎): 저는 다음 역에서 바로 내려야 해서 통로 쪽에 앉는 건데요 무조건 민폐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 ⚖️ 중립관망자 (🤔): 상대방도 자기 사정이 있겠죠 그냥 일찍 퇴근하거나 다른 칸으로 옮기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합니다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매일 고단한 퇴근길에 통로 자리 문제로 몸도 마음도 참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배려 없는 모습에 서운함을 느끼시는 건 당연한 마음입니다
댓글 12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눈치 챙겨야지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매일 좁은 통로에서 오가는 사람들 틈에 섞여 몸을 뒤척이느라 정말 피로가 컸겠어요, 무심코 지나치는 사람들 때문에 속상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적인 예의가 없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자리 이동은 왜 안 하셨나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도 닦는 거였냐고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만 편하면 그만인 세상이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옮길 자리조차 없는 꽉 찬 지옥철이라 마음 고생이 더 심했겠다, 남 생각 조금만 하면 다 같이 편할 텐데 왜들 그렇게 배려가 없을까 참 속상하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양심리스들 많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리 좁히라고 말 못 할 거면 그냥 이어폰 꽂고 눈 감으세요, 스트레스받아봤자 본인 혈압만 오름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빌런 파티네 ㄷㄷ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편하자고 남한테 피로감 떠넘기는 건데 그걸 좋게 봐줄 이유가 있나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그런 사람 보면 속에서 천불 났는데, 그쪽 앉아있는 사람 어차피 말해도 안 들을걸? 내 기분만 상하니 맘 편히 다른 칸으로 도망가는 게 상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