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이번에 주 4일제 도입한다고 난리인데 솔직히 걱정임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시간만 줄이면 결국 야근 지옥 아니냐? 삶의 질도 중요하긴 한데 매주 마감 압박 겪을 생각하면 그냥 주 5일이 나은 것도 같고 다들 어떻게 생각함?
★★★★☆ 업무량 조정이 먼저임 — “글쓴이 말 공감함 인력 충원 없이 시간만 뺏으면 결국 남은 4일에 갈아 넣으라는 소리잖아 현실적 대안 없는 주 4일은 고문임”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무조건 주 4일 가야지 금요일 쉬면 능률 폭발해서 업무 처리도 빨라짐 님 마인드가 구식인 거 아님?
- 📊 현실주의자 (👍): 글쓴이 말 공감함 인력 충원 없이 시간만 뺏으면 결국 남은 4일에 갈아 넣으라는 소리잖아 현실적 대안 없는 주 4일은 고문임
- 🏖️ 복지 지지자 (👎): 일단 해보는 게 중요함 처음엔 힘들어도 나중엔 다 적응하게 되어 있음 사측이 알아서 효율 개선하겠지
- ⚖️ 중립 대원 (🤔): 회사 업종이랑 분위기 따라 다를 듯? 제조업은 빡세도 사무직은 유연하게 운영 가능할 수도 있으니 좀 더 지켜보자
댓글 27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인력 충원 계획은 있대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헬게이트 오픈이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금요일에 쉬게 해주면 야근 좀 하더라도 견딜 만하지 않나ㅋㅋ 4일제 누리다가 5일로 다시 돌아가면 그땐 진짜 눈물 날걸
- 성실한 기록원 #7368: 업무 조정 없는 허울뿐인 복지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매일 야근 각인가 ㄷㄷ
- 너그러운 행인 #9953: 충원 없는 변화가 가져올 업무 가중과 주 4일이라는 휴식의 가치 사이에서 갈등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말씀대로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겠죠
- 과묵한 행인 #7684: 효율만 앞세우기보다 사내 구성원들의 고충을 먼저 헤아려주는 대화가 오갔으면 좋겠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헬인데 뭐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업무 프로세스 다이어트나 우선순위 조정 없이 시간만 줄이는 건 그냥 희망 고문이죠, 제대로 된 인력 운영 방안 먼저 내놓으라고 따지는 게 맞아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일주일에 20%를 깎아먹는데 임금 보전은 해주나? 공짜로 일해주면서 워라밸 따지는 꼴은 안 봐야 할 텐데 계산기 굴려보면 답 딱 나오잖아
- 수다스런 행인 #3597: 겁먹지 말고 일단 해보고 감당 안 되면 그때 다시 퇴사 고민하쇼
- 냉철한 행인 #2938: 노예 계약 연장 레전드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싹 다 뜯어고쳐야겠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숨 막히겠어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헬게이트 열렸네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시간 감축에 따른 생산성 지표 변화를 먼저 검토해야 할 사안이네요, 대안 없는 시행은 비효율만 가중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 냉철한 참견러 #8626: 제도 도입의 취지보다 구성원이 겪을 실질적인 고통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경영진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책임감 아닐까요, 준비되지 않은 변화는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남길 뿐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금요일 순삭 각인데?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경영진 쪽에서 업무 프로세스를 줄이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시간표는 따로 제시된 게 있나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지옥문 열리기 전에 탈출해
- 너그러운 행인 #9953: 업무 효율을 높이려는 회사의 의지와 그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할 직원분들의 불안감 사이에서 갈등하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구체적인 보완책이 없다면 정착하기 어렵겠어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이직 준비나 하쇼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월급은 그대로 주면서 근무시간만 깎는 거 맞음? 보상 체계에 대한 확답 없으면 그건 그냥 무급 노동 강요나 다름없는데 숫자로 직접 확인해봐야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헬파티 예고네ㄷㄷ
- 수상한 재판관 #4593: 좋은 꿈 꾸시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회사에서 겉만 번지르르하게 제도 바꿨다가 정작 실무자들만 쥐어짜였던 기억이 나네, 윗선에서 효율 운운할 때가 제일 위험한 법이야
- 과묵한 행인 #7684: 불안감이 앞서는 게 당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