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 숙소비 100만 원 내가 먼저 결제했는데, 다들 당연하다는 듯이 넘어가네ㅋㅋ 여행 끝나고 3일 지났는데 정산 얘기 꺼내기가 좀 그래 다들 바빠 보이고 분위기 망칠까 봐 눈치 보는데, 원래 이렇게 나중에 달라고 하기 애매한 거야?

★★★★★ 돈은 당당히 받자 — “뭐가 애매함? 100만 원이면 한두 푼도 아니고 당연히 받아야지 눈치 보다가 시기 놓치면 돈도 잃고 사람도 잃어 당장 영수증 찍어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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