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에 백악관 대변인 자리 내려놓고 육아에 집중하겠다는데 솔직히 대단하긴 한데 좀 아깝지 않냐? 커리어 정점에서 그만두는 게 과연 최선일까 싶기도 하고
★★★★☆ 가치관의 차이일 뿐 — “아이 키우는 건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돈보다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봐 그 결단 존중함”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A (👎): 나였으면 절대 안 그만둠 그 정도 위치면 커리어 자체가 엄청난 자산인데 육아는 나중에도 할 수 있잖아
- 🍼 육아맘 B (👍): 아이 키우는 건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돈보다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봐 그 결단 존중함
- 📈 현실주의자 C (🤔): 둘 다 일리 있는 말이라 딱 잘라 말하기 어렵네 사람마다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다른 거니까
- 🧃 MZ배심원 하이텐 (👍): 남들이 뭐라든 본인이 만족하면 그만임 갓생 살았으니까 이제 육아 모드 전환하는 거지 ㄹㅇ 멋지다
댓글 11
- 너그러운 행인 #2321: 연봉 가치 생각하면 기회비용이 너무 큰데, 나중에 복귀할 때 그만한 자리 다시 잡을 수 있을지 그게 관건이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냉정하게 그 위치까지 올라간 지능이라면 복귀 루트도 다 계획 세워뒀을 듯, 무작정 그만두는 건 아닐걸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인생 플랜 다 있겠지 뭐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뭐가 아깝다는 거야 꼴불견들
- 수상한 논평가 #7569: 재취업 가능성은 알아보고 나가는 건가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능력 있으면 다시 돌아오겠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선택이 제일이죠
- 냉철한 이웃 #1106: 위치상의 무게감을 고려하면 장기적인 커리어 전략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외부 시각과는 다른 계산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워봤지만 그 나이 때 커리어 포기하는 건 뒤돌아서면 분명 아쉬움 남는다, 나중에 애 다 크고 나면 뭘 해서 먹고살지 고민이 깊어질걸
- 냉철한 재판관 #4522: 자기 인생인데 뭐 어떰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계산기 두드려보고 내린 결정일 텐데 굳이 남이 아까워할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