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에 백악관 대변인 자리 내려놓고 육아에 집중하겠다는데 솔직히 대단하긴 한데 좀 아깝지 않냐? 커리어 정점에서 그만두는 게 과연 최선일까 싶기도 하고

★★★★☆ 가치관의 차이일 뿐 — “아이 키우는 건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돈보다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봐 그 결단 존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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