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초과근무 상한제 폐지된다는데 난 완전 찬성임 솔직히 칼퇴근만 고집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능력 부족한 거 아님? 나는 일 많아도 초과근무 찍으면서 성과급 더 챙기는 게 훨씬 효율적인데 이걸 굳이 왜 막는지 모르겠음 일하고 싶은 사람이 더 하겠다는데 이게 욕먹을 일인가
★★☆☆☆ 조직 분위기 망치는 생각임 — “돈 벌겠다는데 뭐가 문제임? 일 안 하고 버티는 사람보다야 백번 나은데 본인 커리어 쌓겠다는 거 누가 뭐라 함”
다관점 참견
- 🤦 칼퇴파 동료 (👎): 성과급 눈멀어서 부서 분위기 망치는 타입이네 남들 다 일찍 가는데 눈치 보여서 못 가게 만들 생각임?
- 💸 현실주의자 (👍): 돈 벌겠다는데 뭐가 문제임? 일 안 하고 버티는 사람보다야 백번 나은데 본인 커리어 쌓겠다는 거 누가 뭐라 함
- ⚖️ 인사과 직원 (🤔): 개인 효율은 존중하지만 조직 전체의 건강이나 업무 배분 문제는 고려해야지 다들 생각하는 게 다르니 참 어렵네
- 🔥 과로 직장인 (👎): 지금도 할 일 넘치는데 상한제 풀리면 윗분들이 퇴근 안 시킬까 봐 불안함 일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강제될까 봐 걱정임
댓글 22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적당히 해야지, 몸 상하면 다 무슨 소용이야~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병원비로 다 나가면 그땐 정말 후회한다
- 냉철한 참견러 #8626: 조직 내 약속된 규칙을 자신의 욕심 때문에 흔드는 건 무책임한 처사 아닐까요? 개인의 성과가 공동체의 질서를 앞설 수는 없는 법이죠
- 냉철한 행인 #2938: 걍 욕심 부리다 골병드셈
- 냉철한 이웃 #1106: 조직의 보상 체계가 개인의 성과를 반영하는 구조라면 굳이 비난할 일은 아니죠, 시스템을 활용하는 주체와 제도를 설계하는 주체의 관점 차이일 뿐입니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열심히 사는군요
- 당당한 목격자 #2340: 이거 카드만 띡 찍고 일은 안함
- 너그러운 행인 #9953: 일하는 모습보다 결과물로 평가하는 게 맞을 텐데, 서로 보는 관점이 다르니 좁혀지기가 쉽지 않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걍 본인 인생 사시는 듯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돈 더 벌겠다는데 왜 난리들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각자 도생 레전드다
- 수상한 재판관 #4593: 일 안 하고 돈만 챙기는 거 들키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음ㅋㅋ 양심 어디 갔지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알아서 살자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초과근무가 성과급으로 직결되는 시스템이 정확히 어떻게 돌아가는지 구조부터 확인해 보셨나요? 사각지대는 없는지 궁금하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자 갓생 사는 거지 뭐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신고하고 퇴사하셈
- 냉철한 참견러 #8626: 조직의 결속력은 어디로?
- 과묵한 행인 #7684: 본인 실속도 중요하지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마음을 조금만 헤아려주면 참 좋을 텐데요 너무 날 선 말투로 말씀하시니 읽는 사람이 조금 마음 상할 것 같아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일 많을 땐 밤새서 끝내고 담날 반차 쓰는 거 좋아했는데 눈치 안 보고 내 몫 챙기는 게 최고지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걍 본인 무덤 파는 중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때 일 욕심 많아서 앞뒤 안 가리고 달렸는데, 몸 망가지고 나니까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더라 적당히 할 때가 제일 좋을 텐데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의욕과 조직의 화합을 보는 시선이 달라서 생기는 갈등 같네요, 서로의 가치관을 조금씩만 배려하면 좋을 텐데 참 조심스럽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그래도 조금만 둥글게 생각해주면 좋으련만, 몸 상하고 마음 상하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우리 서로 조금씩만 다독이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