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 땐 툭하면 꽃 선물하고 데려다주던 남편이 결혼 반년 만에 귀찮아하는 게 눈에 너무 보임 이제는 내가 먼저 가자고 해도 밥 먹고 쉬고 싶다며 소파랑 한 몸인데 이거 정상임? 나도 사랑받고 싶어서 결혼한 건데 나 혼자만 노력하는 것 같아 현타 온다 이런 건 어떻게 고쳐야 함

★★★☆☆ 결혼 후엔 다들 그래 — “진짜 속상하겠다 결혼했다고 다 된 줄 아는 남자들 제일 싫어 처음처럼 대우받을 권리 충분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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