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내내 나 혼자 운전대 잡았는데 기름값 4등분 하자니까 다들 표정 썩는 거 실화임? 장거리 운전 피로도가 얼만데 당연히 내가 내야 하는 것처럼 구네ㅋㅋ 쪼잔한 거 같다고 뒷담화하는 거 들었는데 사람 예의가 없는 거 아님?
★★★★☆ 친구들이 양심 없네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운전러 공감단 (👍): 운전 안 해본 애들은 모름 기름값은 기본이고 고생한 사람한테 고마운 줄 알아야지
- 🍺 여행 낭만파 (👎): 친한 친구끼리 여행 가서 기름값 몇 천 원 가지고 치사하게 따지는 게 좀 그렇지 않나
- ⚖️ 중재자 (🤔): 운전한 수고비는 인정하지만 친구들끼리 너무 계산적으로 굴면 정떨어질 듯함
- ⛽ 현실주의자 (👍): 여행 경비 정산할 때 기름값 포함은 상식임 기름값 안 내려는 친구들이 양심 없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