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적금 깨서 동생 등록금 보태라는데 거절했어 내가 번 돈인데 왜 가족이라고 무조건 희생해야 함? 이게 내 잘못이야?
★★★★☆ 엄마가 잘못했음 — “적금 깨면 이자 손해인데 엄마가 상황을 잘 모르는 듯 거절한 게 맞음”
다관점 참견
- 💸 칼같은내돈내산 (👍): 님 돈은 님 돈임 누가 번 걸 마음대로 쓰라 말라야 적금은 건드리지 마셈
- 👨👩👧 가족지상주의 (👎): 등록금은 큰 돈인데 형제끼리 좀 도와줄 수도 있지 너무 계산적으로 구네
- 📊 현실적 조언자 (👍): 적금 깨면 이자 손해인데 엄마가 상황을 잘 모르는 듯 거절한 게 맞음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동생 미래도 중요하지만 님 경제권도 소중하죠 적금 깨는 대신 대출이나 알바 같은 다른 방법도 같이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요
댓글 8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적금은 미래를 위해 붓는 건데 그걸 깨라니 속상하겠다~ 가족이라도 경제적인 선은 확실히 지켜야 뒤탈이 없어, 잘 거절했어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젊을 적엔 부모님 뜻 거스르는 게 영 마음 불편했는데, 지나고 보니 내가 중심 잡는 게 맞더라 고생해서 모은 돈 함부로 손대게 두지 마라
- 수상한 재판관 #4593: 효도 강요 멈춰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자기 계좌가 왜 털림ㅋㅋ 완전 선 넘었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가족 간의 돈 문제라 감정이 앞설 수 있지만, 일단 내 자산의 가치를 지키는 선택을 하셨네요, 이후에 생길 앙금을 어떻게 풀지가 고민이겠어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돈은 소중하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어머니께선 왜 하필 적금을 깨서 도와줘야 한다고 말씀하시던가요? 대안은 없는 상황인지 물어보셨나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거절하기 잘한 거야, 내 피땀 흘린 돈인데 당연히 지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