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적금 깨서 동생 등록금 보태라는데 거절했어 내가 번 돈인데 왜 가족이라고 무조건 희생해야 함? 이게 내 잘못이야?

★★★★☆ 엄마가 잘못했음 — “적금 깨면 이자 손해인데 엄마가 상황을 잘 모르는 듯 거절한 게 맞음”

다관점 참견

댓글 8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