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반반 내는 룸메가 매주 애인 재우는데 이게 우리 집인지 모텔인지 참나 3분의 1 더 내라고 통보했는데 너무 합리적이지 않음?
★★★★☆ 룸메가 너무했네 — “당연히 더 받아야지 공공요금이며 공간 활용이며 룸메 애인이 무임승차하는 거 아님?”
다관점 참견
- 🏠 자취러 A (👍): 당연히 더 받아야지 공공요금이며 공간 활용이며 룸메 애인이 무임승차하는 거 아님?
- ⚖️ 중립 변호인 (🤔): 3분의 1은 좀 과한 거 같기도 하고 애초에 외부인 출입을 막는 게 맞지 않나
- 🎭 룸메 대변인 (👎): 아무리 그래도 룸메인데 그렇게 칼같이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관계만 틀어짐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공간 쉐어는 갓생 살려고 하는 건데 애인 출입은 좀 선 넘었지 룸메가 돈이라도 더 내서 니가 누릴 거라도 챙기는 게 합리적임
댓글 12
- 너그러운 행인 #2321: 관리비랑 공과금 1/n로 퉁칠 생각 말고 애인 머무는 날짜만큼 정확히 정산하는 게 뒷탈 없음, 3분의 1은 오히려 싼 거 아냐?
- 너그러운 행인 #9953: 생활 패턴이 섞이는 불편함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나올 법한 요구네요~ 돈 문제로 관계가 변질되기 전에 서로 생각하는 상식의 범위를 먼저 맞춰보는 건 어떨까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더 받아내는 게 맞음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딱 봐도 선 넘었네 거르셈
- 수상한 논평가 #7569: 대화로 풀 생각은 왜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스트레스받으셨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월세 더 받고 쫓아내셈
- 냉철한 참견러 #8626: 염치없는 행동이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돈으로 퉁치게?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민폐 끝판왕이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관리비 차이부터 명확하게 따져서 청구하세요, 감정 싸움 해봤자 시간 낭비니까 실리적으로 접근하는 게 빠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집을 러브호텔로 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