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요양원 보낼 생각 중임 혼자 사시면서 자꾸 넘어지시니까 직장 다니는 입장에서 매번 병원 모시고 다니는 거 한계야 대출받아서 집 넓히고 같이 사는 건 내 인생 포기하라는 거나 다름없잖아 요양비 내가 다 대는 것도 아닌데 이기적이라고 욕하는 친척들은 다 뭐임?

★★★★★ 돈도 안 내는 친척들 입닫아 — “자기 인생 챙기는 게 먼저지 부모 부양한다고 둘 다 망가지면 그게 무슨 소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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