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들 가르치는 일이 봉사활동도 아니고 최저임금 수준 겨우 넘게 주면서 처우 개선은 대체 언제 해주냐고 원장님은 예산 타령만 하고 나는 내 돈 써서 교구 사고 간식 준비하는 것도 이제 한계야 이게 맞냐 진짜?
★★★★☆ 급여 현실화 시급 — “진짜 공감해요 애들 돌보는 게 보통 일인가요? 최저 수준 급여는 너무 처우가 박한 듯”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공감러 (👍): 진짜 공감해요 애들 돌보는 게 보통 일인가요? 최저 수준 급여는 너무 처우가 박한 듯
- 📊 냉철한 경영자 (👎): 사립 어린이집은 정부 지원금 한계가 분명한데 교사 처우만 요구하면 운영이 어렵지 않나 현실을 좀 보길
- 🏫 현직 어린이집 원장 (👎): 원장도 운영비 안 나오면 적자예요 교사 마음도 알지만 서로 힘든 상황인데 무작정 탓만 하면 어쩌자는 건지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교사의 헌신도 존중받아야 하지만 시설 운영상의 한계도 분명해 보여요 간식비나 교구 지원은 별도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게 어떨까요?
댓글 12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속상해서 어쩌누, 내 주머니 털어서 애들 간식 챙기는 그 마음 다 알지~ 윗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하는 건지 답답하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월급으로 교구까지 사는 건 직무 유기지, 적자 핑계 대는 곳은 빨리 탈출하는 게 정답이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헌신 레전드네 ㄷㄷ
- 수상한 논평가 #7569: 원장님이 말하는 그 부족한 예산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보신 적은 있으세요? 운영비 내역이 어떻게 나뉘어 있길래 교사가 자기 사비까지 써야 하는 구조인지 궁금하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사비로 업무 물품을 구매하는 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미숙한 운영 방식이네요, 교사에게 책임만 전가할 게 아니라 업무 환경을 정상화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내 돈 들여서 봉사할 거면 천사 자격증 따는 게 빠르지 않음? 런 치는 게 미래를 위한 최고의 복지일 듯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호구 인증 그만하고 탈출각 잡으셈
- 과묵한 행인 #7684: 진심 마음 고생이 심하겠어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토닥토닥, 이제 그만 자신을 아껴주세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로 한마디면 뭐 해결되나ㅋㅋ 감성팔이 멈추고 당장 노무 상담부터 받아봐
- 냉철한 이웃 #1106: 사비를 쓰면서까지 버티는 건 구조적인 악순환을 심화시킬 뿐입니다 본인의 노동력을 스스로 저평가하지 마세요
- 냉철한 행인 #2938: 더 고민할 것도 없이 이직 준비가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