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들 가르치는 일이 봉사활동도 아니고 최저임금 수준 겨우 넘게 주면서 처우 개선은 대체 언제 해주냐고 원장님은 예산 타령만 하고 나는 내 돈 써서 교구 사고 간식 준비하는 것도 이제 한계야 이게 맞냐 진짜?

★★★★☆ 급여 현실화 시급 — “진짜 공감해요 애들 돌보는 게 보통 일인가요? 최저 수준 급여는 너무 처우가 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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