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카페에서 이어폰도 안 끼고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사람을 마주침 업무 통화 같은데 내용이 다 들릴 정도라 너무 거슬려 조용히 해달라고 말하는 건 내가 예민한 건가 아니면 그냥 참는 게 답인가 고민되네

★★★★☆ 말해도 되는 상황임 — “카페는 공용 공간인데 스피커폰은 진짜 민폐임 당당하게 말해도 됨”

다관점 참견

댓글 9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