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한 파인다이닝 식당에서 어제 당일 취소 전화 돌렸는데 위약금 내라는 거 실화냐? 나도 사람인데 몸 안 좋아서 갑자기 못 갈 수도 있지 예약금 10만 원 떼이는 거 너무 아까운데 일본 애들도 요즘 Z세대 사이에서 식사 취소 많이 한다며 한국도 이제 그냥 예약 문화 바껴야 하는 거 아님?
★★☆☆☆ 이번엔 당신이 과했음 — “아픈 건 유감이지만 사장님 생계도 중요하네요 예약금 전액 말고 절반만 받는 식으로 유연한 규정이 있으면 어떨까요”
다관점 참견
- ⚖️ 예약제 옹호러 (👎): 본인 건강은 본인 사정이고요 식당은 그 시간에 다른 손님 못 받은 거잖아요 당연히 위약금 내야죠
- 😭 공감요정 (👍): 갑자기 아프면 어쩔 수 없지 10만 원이면 한 달 식비인데 나라도 속 쓰려서 잠 안 올 듯
- 📱 현실주의자 (👎): 예약할 때 위약금 규정 다 읽고 동의한 거 아님? 안 지킬 거면 애초에 예약을 하지 말았어야지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아픈 건 유감이지만 사장님 생계도 중요하네요 예약금 전액 말고 절반만 받는 식으로 유연한 규정이 있으면 어떨까요
댓글 11
- 냉철한 이웃 #1106: 계약은 계약이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위약금 깔끔하게 납부하고 끝내라
- 냉철한 행인 #2938: 본인 편의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레전드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로 난감한 상황이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10만 원은 진짜 아프다 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조금 무책임하시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계약 위반인데 당연한 거 아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많이 아팠나 보네ㅠㅠ 그래도 식당 입장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싶어, 다음에 몸 좀 좋아지면 다시 한번 기분 좋게 가보는 건 어때?
- 수상한 논평가 #7569: 위약금 규모랑 당일 취소 시 발생할 실제 식당 손실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산정해 보신 적 있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세상 살기 참 피곤하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갑자기 열 올라서 데이트 날린 적 있는데 진짜 속 타더라. 10만 원이면 치킨이 몇 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