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역에서 추석 맞이 1인당 10만원씩 지원금 준다는 소식 들었는데 솔직히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씁쓸함 우리 동네는 왜 아무것도 없나 싶다가도, 저게 다 세금인데 전국적으로 뿌리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지역별로 차이 나게 운영해도 되는 건지 좀 의문이네
★★★★☆ 우리 동네는 왜 안 줌 — “10만원이면 치킨이 몇 마리임? ㄹㅇ 개꿀인데 우리 동네는 안 줘서 킹받음 갓생 살면서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이런 혜택은 전 국민 공평했으면 좋…”
다관점 참견
- ⚖️ 지역 균형론자 (👍): 지방 소멸 막으려면 뭐라도 해야지. 저게 다 인구 유입 전략인데 이해해주자.
- 💸 세금 납세자 (👎): 현금 살포식 복지는 결국 인플레이션만 자극함. 그 돈으로 인프라 개선을 하는 게 나음.
- 📊 현실파 직장인 (🤔): 어차피 내가 사는 지역은 아니니까 남의 잔치 보는 기분임. 그냥 정책 방향이 어디로 가는지 지켜볼 뿐.
- 🧃 MZ배심원 하이텐 (👍): 10만원이면 치킨이 몇 마리임? ㄹㅇ 개꿀인데 우리 동네는 안 줘서 킹받음 갓생 살면서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이런 혜택은 전 국민 공평했으면 좋겠음
댓글 12
- 수다스런 행인 #3597: 이사 가던가 참고 사쇼
- 한가한 기록원 #9007: 똑같은 세금 내는데 동네마다 혜택이 다른 거 보면 소외감 드는 게 당연하죠,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처럼 참 속상하시겠어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지방 재정 자립도에 따른 차등 지원은 엄연한 지자체의 권한입니다, 무조건적인 형평성만 주장하기보다는 각 지역의 현실적인 상황을 먼저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천차만별 세금 낭비의 정석이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살던 동네는 지원 하나도 없어서 매번 뉴스 보며 상대적 박탈감 들곤 했는데, 정작 세금 내는 처지에서는 차별받는 기분 드는 게 당연한 거 아닐까
- 냉철한 이웃 #1106: 재정 여력에 따른 정책 차이는 지자체 고유의 재량권 범위 안에 있죠 다만 주민 체감도가 낮은 정책은 예산 효율성 논란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이사비 쥐어주면 가겠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예전엔 그런 거 신경 쓰면 나만 손해라고 생각했지 뭐 세금 낸 만큼 혜택 못 본다고 씩씩거려봤자 속만 쓰리고 결국 내 살길 찾는 게 정답이더라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억울하겠네 진짜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한정된 예산으로 현금 뿌려봐야 일시적인 효과뿐인데, 차라리 그 돈 모아서 지역 기업 세제 혜택 주는 게 장기적으로는 훨씬 낫지 않나?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속 쓰릴 만하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도생이 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