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76세 할머니가 매일 종로에 출근해서 박카스를 파신다는 기사를 봤음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일하신다는데, 요즘 같은 세상에 노후 준비 안 된 채로 나이 드는 게 진짜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너무 무섭더라 다들 노후 대비 어떻게 하고 있음? 일찍부터 준비 안 하면 나중에 저렇게 되는 건지 궁금함

★★★★☆ 노후가 너무 불안해 — “76세 할머니 개인의 준비 부족을 탓할 게 아니라 국가 차원의 사회안전망 문제로 봐야지 개인 노력엔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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