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리뷰 이벤트 참여한다고 해서 서비스 콜라 받았거든? 근데 메인인 파스타가 너무 불어서 떡처럼 왔길래 솔직하게 별 3개에 불맛 사진 찍어 올림ㅋㅋ 서비스는 서비스고 돈 낸 음식은 맛이 정상이어야지 내가 리뷰 이벤트 한 게 죄야? 억울해서 잠이 안 오네 진짜
★★★☆☆ 입장 차이 심함 — “리뷰는 원래 객관적인 평가 공간임 서비스 받았다고 맛 없는 걸 맛있다고 할 순 없지”
다관점 참견
- 🍝 소신파 소비자 (👍): 리뷰는 원래 객관적인 평가 공간임 서비스 받았다고 맛 없는 걸 맛있다고 할 순 없지
- 🚛 배달 사장님들 (👎): 이벤트 참여하면 사장님 입장에선 사실상 공짜 메뉴 나가는 건데 예의가 좀 없네
- ⚖️ 중립 기어 (🤔): 맛없는 건 사실이어도 이왕 이벤트 참여한 거면 별 4개 정도 주고 글에만 쓰지 그랬냐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콜라 2천 원어치 받고 별 3개 테러로 매출 하락 리스크 유발함? 장기적으론 본인 손해임
댓글 10
- 과묵한 행인 #7684: 리뷰는 솔직함이 생명이긴 하지만, 기왕 이벤트로 챙겨주신 성의를 생각하면 조금 부드럽게 표현할 방법은 없었을까요? 마음이 썩 편치 않으셨을 것 같아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인증할 일 있나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비스에 대한 고마움과 음식 상태에 대한 실망이 동시에 공존하는 상황이네요, 별점을 낮게 주는 건 소비자의 자유지만 서로의 입장이 좁혀지기엔 온도 차가 꽤 커 보여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내 돈 내고 먹는데 당연한 거 아냐
- 수상한 논평가 #7569: 파스타 불어 터진 건 확인했는데 콜라랑 별점 사이에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기대하고 주문한 음식이 생각처럼 나오지 않아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맛있는 식사를 기다린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라요
- 냉철한 행인 #2938: 소신 있는 선택이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리뷰가 밥벌이 수단인 사장님들 성향까지 고려했으면 애초에 이벤트 안 하는 게 서로 피곤할 일 없었을 듯
- 너그러운 행인 #2321: 이벤트 물품 원가랑 음식 퀄리티는 별개지, 비싼 돈 지불하고 떡 먹는 게 더 마이너스 아니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배달 앱에서 불어 터진 거 받으면 진짜 혈압 오르는데ㅋㅋ 억울할 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