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대놓고 연애질하는 꼴 보기 불편함 사무용 메신저로 낄낄거리고 점심마다 둘이 핫플레이스 맛집 찾아다니면서 자랑하듯 사진 찍는데 업무 집중 안 돼서 미치겠네 나도 회사 와서 일하는 건데 분위기 좀 흐리지 말았으면 함
★★★★☆ 사내 연애 선 넘었음 — “완전 공감함 공적인 장소에서 사적인 감정 드러내는 거 예의 아니지 않나”
다관점 참견
- ☕ 칼퇴러 (👍): 완전 공감함 공적인 장소에서 사적인 감정 드러내는 거 예의 아니지 않나
- ⚖️ 인사과대리 (👎): 업무 시간 내 메신저 사담은 지적할 사유지만 점심시간 행보는 개인의 자유 아닌가
- 🏃 프로러너 (👎): 그냥 그 둘이 행복한 게 배 아픈 거 아님? 업무에 지장 없다면 좀 넘어가주자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업무 집중해야 하는 사무실에서 사내 연애 티를 내니 신경 쓰이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요 본인 맡은 일 책임감 있게 하시는 분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시는 거죠
댓글 9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팀원들끼리 사내 연애할 때 메신저 알림음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음, 다들 눈치껏 좀 하지 왜 저러는지 원
- 너그러운 행인 #2321: 업무 시간엔 일이나 해라 돈값 좀 하자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대단들 하다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사내 메신저로 썸 타는 거 보면 아주 영화를 찍네 영화를 찍어ㅋㅋ 다들 오피스 로맨스 찍느라 회사 다니나 봄
- 수상한 재판관 #4593: 혼자 잘 사는 법 좀 배우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적인 공간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절조차 망각한 처사네요, 주변 동료들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가 무척 아쉽습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보기 불편하면 이직이 답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업무 지장이 구체적으로 뭔데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감정이나 태도가 다를 순 있지만, 주변 동료가 불편을 호소할 정도라면 선을 지키는 세심함이 필요해 보이네요~ 양쪽 입장이 다 이해되니 조용히 넘어가기보다는 업무 효율을 위해 차분히 대화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