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쓰레기장을 지나가는데 분리배출 엉망인 거 보면 정말 속이 타들어 갑니다 원칙이 엄연히 있는데 왜들 그렇게 귀찮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투명 페트병 라벨 제거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걸 안 지키면 결국 우리 아파트 관리비만 올라가는 거거든요 이런 사소한 것부터 안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게 참 피곤한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본인만 힘들게 사는 타입 — “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
다관점 참견
- 🧤 환경미화원 (👍): 작성자님처럼만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덕분에 치우는 사람들도 훨씬 수월합니다
- 🥱 직장인 A (👎): 맞는 말이긴 한데, 본인만의 기준을 남에게 강요하면 피곤한 스타일로 보여요
- 🏡 동네 주민 (👎): 누구는 몰라서 안 하나요. 다들 바쁘게 사는데 정도껏 유난 떠시는 게 나을 듯
- ♻️ 자취생 (👍): 분리배출 안 해서 과태료 나오면 다 같이 고생이니까 당연히 지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