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쓰레기장을 지나가는데 분리배출 엉망인 거 보면 정말 속이 타들어 갑니다 원칙이 엄연히 있는데 왜들 그렇게 귀찮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투명 페트병 라벨 제거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걸 안 지키면 결국 우리 아파트 관리비만 올라가는 거거든요 이런 사소한 것부터 안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게 참 피곤한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본인만 힘들게 사는 타입 — “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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