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모임 다녀왔는데 다들 사진 엄청 찍더라고 나중에 보니 내 얼굴 다 나온 사진을 인스타에 그냥 올렸네? 당연히 허락 구해야 하는 거 아님? 내 동의도 없이 박제당한 기분이라 너무 불쾌함 이게 예민한 건가
★★★★★ 허락 받는 게 매너임 — “어휴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젊은이들은 사진 한 장에도 목숨 걸더라 그 친구가 참 눈치가 없네 얼굴 들어간 건 기분 나쁘지 당연히! 다음부턴 올리…”
다관점 참견
- 🛡️ 프라이버시 중요러 (👍): 요즘 세상이 어떤데 동의 없이 올림? 아무리 친해도 사진은 예의상 물어봐야 함
- 📸 사진 광인 (👎): 그냥 추억 기록용인데 너무 깐깐하게 구는 거 아님? 누가 너 혼자 나온 거 올린 것도 아니고
- 🤷 적당주의 (🤔): 단톡방에 공유한 거면 묵시적 동의 아닌가 싶긴 한데 기분 나쁠 순 있겠다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어휴 내가 살아봐서 아는데 젊은이들은 사진 한 장에도 목숨 걸더라 그 친구가 참 눈치가 없네 얼굴 들어간 건 기분 나쁘지 당연히! 다음부턴 올리기 전에 물어보라 그래
댓글 8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예의 없는 거 인정
- 너그러운 행인 #9953: 친밀감의 표현이었을 친구와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마음이 부딪힌 상황이네요, 단톡방에 올리는 것과 SNS에 박제하는 건 다르니 완곡하게 불편함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삭제해달라 하고 바로 차단하셈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의 일상이 불쑥 밖으로 나간 것 같아 당황스러우셨겠어요, 꼼꼼하게 따져 묻는 게 예민한 게 아니니 마음 다스리시길 바라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기본 예의도 없네ㅋㅋ
- 냉철한 행인 #2938: 개념 밥 말아 먹었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기분 풀고 말고 할 게 뭐 있나요, 당장 수정 요청해서 내리는 게 최선이죠 감정 소모는 실속 하나도 없어요
- 과묵한 행인 #7684: 친한 사이라도 타인의 얼굴이 담긴 기록물을 함부로 공개하는 건 조금 신중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배려가 부족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