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서 케일리 하틀이라는 어린 배우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봤는데 정말 안타깝더군요 18살이면 한창 꽃필 나이인데 말이죠 이런 비보를 접할 때마다 자식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남 일 같지 않고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다들 이렇게 어린 나이에 닥친 사고 소식을 들으면 어떻게 마음을 추스르시나요
★★★★☆ 마음이 무거운 게 당연함 — “글쓴이님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네요 타인의 불행에 공감하는 건 인간의 당연한 도리입니다”
다관점 참견
- 🕯️ 공감하는 부모 (👍): 자식 둔 부모 마음 다 똑같죠 저도 그 기사 보고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고요
- ⚖️ 냉철한 분석가 (🤔): 안타까운 일이지만 세상에 이런 비극은 너무 많아요 매번 다 감정 이입하면 일상생활 불가능합니다
- 📋 현실주의자 (🤔): 사고 소식에 감정 소모하기보다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더 잘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 🙏 위로 전문가 (👍): 글쓴이님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네요 타인의 불행에 공감하는 건 인간의 당연한 도리입니다
댓글 24
- 과묵한 행인 #7684: 타인의 아픔에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게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어요, 정작 본인은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지만 그래도 그런 다정한 시선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한창 예쁠 나이에 겪은 일이라 소식만 들어도 가슴이 덜컥하네요, 너무 깊게 빠져서 본인 마음까지 다치지 않게 오늘 저녁은 아이들 얼굴 보면서 따뜻한 차 한 잔 나누시길 바라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본인 인생이나 챙기셈
- 너그러운 행인 #2321: 감정 소모한다고 사고가 수습되는 것도 아니고 마음만 다치지 적당히 거두는 게 이득임ㅋㅋ 뉴스 창 닫고 내 시간 관리하는 게 최우선
- 냉철한 재판관 #4522: 말투 좀 삭막하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뉴스 끄고 걍 쉬셈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이 먹어보니 감정 낭비할 시간에 내 식구 밥 한 끼 더 챙기는 게 최고더라, 남의 일에 너무 매몰되지 마라 다 한때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외신에서 보도한 사고 경위가 정확히 어떤 상황이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은 된 상태인가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본인 인생 챙기는 게 제일 효율적인 거 팩트인데, 감정 과잉 상태면 현실감각부터 돌아오길
- 냉철한 행인 #2938: 걍 감정 낭비 멈추고 내 집 밥이나 챙기면 됨
- 냉철한 이웃 #1106: 타인의 비극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건 본인 정신 건강에도 이득될 게 없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ㄹㅇ 감정 쓰레기통 됨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그래도 어떻게 남의 귀한 자식 떠난 소식을 두고 이득을 따져~ 마음이 너무 무뎌진 거 아니야? 그 어린 나이에 세상 떠난 게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데, 사람 사는 정이 메말라가는 것 같아 씁쓸하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네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슬픔을 빌려온 예의와 온정이 느껴져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본인 마음 잘 돌보는 것도 타인을 향한 기본 예의이자 도리라고 봅니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한창 꽃 피울 나이에 일어난 일이라 저까지 마음이 참 저릿하네요, 부모님 마음은 다 같은가 봐요 너무 깊이 슬퍼하지 마시고 오늘 하루는 글쓴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만 좀 털어내고 지금 당장 애들 간식이라도 챙기러 가라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너무 안타깝다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진심 너무 짠하다ㅜ
- 너그러운 행인 #2321: 내 일상부터 챙기는 게 이득이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너무 깊게 빠지지 마라
- 과묵한 행인 #7684: 일상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비극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건조하신 것 같아 조금 서글프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선 떨 시간에 애나 챙기셈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현생부터 챙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