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 잃는 사람들 보면 다들 조급함이 문제 아님? 저점이라고 해서 무작정 들어갔다가 파란불 뜨면 바로 손절하고, 또 남들 좋다는 종목 우르르 몰려가서 물리고 반복하더라 다들 왜 그렇게 장기적으로 안 보고 단타에 목을 매는 걸까, 나도 가끔 마음 흔들리지만 결국 공부 안 하고 뇌동매매 하는 게 제일 위험한 듯
★★★★☆ 투자의 기본은 멘탈 — “말은 쉽지 당장 내 돈이 깎이는데 평정심 유지하는 게 신의 영역 아니겠음?”
다관점 참견
- 📈 장기 투자자 (👍): 완전 공감함 10년 뒤를 봐야지 오늘 내일 등락에 일희일비하면 계좌 녹는 건 한순간임
- 📉 단타 트레이더 (👎): 장기 투자가 답인 줄 아나본데 그건 자금력 뒷받침될 때 얘기고 소액으로 굴리면 회전율이 핵심임
- 💸 현실주의자 (🤔): 말은 쉽지 당장 내 돈이 깎이는데 평정심 유지하는 게 신의 영역 아니겠음?
- 🧐 직장인 개미 (👍): 공부해야 한다는 건 맞는데 사실 시간 내서 분석할 여유가 없는 게 현실임 그래서 자꾸 급등주 타는 거지
댓글 22
- 성실한 기록원 #7368: 조급함이 곧 지름길이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객관화부터 하시길
- 냉철한 행인 #2938: 결국 욕심이 화를 부르는 법이지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날 서 있네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이미 다 아는 내용 아니냐ㅋㅋ 뇌동매매 그만하고 존버나 하셈
- 한가한 기록원 #9007: 마음고생 심하셨겠어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엔 무작정 따라 샀다가 마이너스 찍히고 며칠 잠도 못 잤거든, 그때 이후로 쳐다도 안 보는 중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말 참 예쁘게 하시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두 번 쓴맛 봐야 사람 되는 거지, 다들 깡통 차기 전엔 모르는 법이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팩트 폭행 수준 ㄷㄷ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공부하고 묻어두쇼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익률 계산기나 돌려보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계산기 두드리다 손가락에 쥐나는 거 아님? 어차피 예금 이자보다 못할 텐데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자산을 운용하는 방식에 있어 타인에게 무책임하게 조언하기보다는 각자의 투자 원칙을 정립하는 것이 도리 아닐까요, 충동적인 행동을 지양하려는 노력은 분명 필요해 보입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계좌 상황도 모르면서 남 조언 들을 시간 있으면, 차라리 본인 투자 철학부터 확실히 세우는 게 훨씬 남는 장사 아닐까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효율적인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공감 가네요, 성향 차이를 인정하는 과정에서 본인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게 중요할 듯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진작 손절했어야지
- 냉철한 행인 #2938: 뇌동매매는 능지 문제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투자는 운빨 아님? 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한두 번으로 사람 될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실력 데이터부터 까보시죠
- 과묵한 행인 #7684: 말투가 너무 무례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