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산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친구가 며칠만 빌려달라고 하네 바로 거절했더니 쫌생이 취급함 물건 아끼는 사람이 예민한 거냐 남 빌려줘서 망가지면 그 친구가 책임져줄 것도 아니잖아 내 물건 내가 소중히 다루겠다는데 이게 왜 눈치 볼 일인지 모르겠네

★★★★☆ 빌려주는 게 손해임 — “전자제품은 한 번 손 타면 끝임 거절 잘했네 빌려줬다가 고장 나면 사이만 더 멀어짐”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