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국립공원에서 야간 산행 막겠다고 열화상 드론까지 띄운다네요 휴가비 정산하고 카드값 메꾸느라 허덕이는데 공공기관 예산이 이런 곳에 이렇게 쓰이는 게 맞는 건지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드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 안전 vs 예산 고민 — “가뜩이나 물가도 오르는데 드론 띄우고 인건비 쓰느니 그 돈으로 공공시설 유지보수나 더 하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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