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 어디를 가도 탕후루 가게가 계속 보이네 설탕 코팅된 과일 하나에 몇천 원씩 하는데 이 정도면 좀 과하게 유행하는 거 아냐? 아이들도 줄 서서 먹고 쓰레기 문제도 심각하던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
★★★★★ 쓰레기 문제 심각함 — “길바닥에 버려진 꼬치랑 종이컵 좀 어떻게 해줬으면 함 설탕물 끈적거려서 닦아내기도 진짜 힘들어”
다관점 참견
- 📈 경제학과 대학생 (🤔): 시장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느는 건 당연한 거 아님? 유행은 돌고 도는 거라 곧 자연스럽게 정리될 듯
- 🧹 환경미화원 (👍): 길바닥에 버려진 꼬치랑 종이컵 좀 어떻게 해줬으면 함 설탕물 끈적거려서 닦아내기도 진짜 힘들어
- 🍓 탕후루 애호가 (👎): 그냥 맛있는 간식 하나 먹는 건데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아니야? 취향 존중해주자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어휴, 애들 이빨 다 썩을까 봐 내가 다 걱정이야. 집에서 과일 깎아주면 되는데 왜 굳이 설탕 범벅을 사 먹이나 몰라. 적당히들 해야지 원
댓글 10
- 성실한 기록원 #7368: 끈적거리는 거 극혐이긴 함
- 한가한 기록원 #9007: 뒷정리하는 분들이 제일 고생이죠
- 너그러운 행인 #2321: 설탕물 굳은 거 녹이느라 낭비하는 인건비는 누가 대냐? 청소비용 감안하면 애초에 가격 측정부터 틀려먹은 간식임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먹지 마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길 가다가 바닥에 눌어붙은 거 밟고 신발 버린 적 있는데 진짜 화나더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위생 관리 좀 철저히 하길
- 너그러운 행인 #9953: 사 먹는 즐거움도 분명 있겠지만 버려진 쓰레기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의 입장도 외면할 순 없겠네요, 지자체 차원에서 수거함 확충 같은 대안을 마련한다면 양측의 불편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수거함만 늘린다고 해결될 수준인가 싶네요, 보행로를 점령한 인파와 처리 비용 문제까지 고려하면 지자체 차원의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끈적해서 극혐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을 위해 버리는 곳에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건 당연한 도리입니다, 기본적인 배려 없이 길거리를 어지럽히는 행태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