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자꾸 굿판 벌이겠다고 돈 수백 깨진다는데 어쩌지? 말려도 말귀를 안 먹음 이거 정신 차리게 할 방법 없을까?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가족 돈 낭비는 못 참지. 당장 경제권 뺏거나 통장 확인부터 해봐. 이건 단호하게 막아야 함
- 🧠 심리학과생 (🤔): 갑자기 굿이라니 언니가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인 듯. 비난보다는 왜 의지하는지 대화가 먼저야
- 🤷 방관자 (👎): 본인 돈으로 한다는데 굳이 왜 참견함? 굿해서 마음 편해지면 그만이지 너무 간섭하는 것도 별로임
- 🛡️ 가족지킴이 (👍): 무속에 빠지면 답도 없는데 초기 대응 잘해야 돼. 부모님 동원해서라도 굿당 발도 못 붙이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