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옷 빌려준 건데 커피 쏟아서 얼룩덜룩해졌길래 세탁비 청구했거든? 그랬더니 친구가 고작 이런 걸로 돈 달라고 하냐며 치사하다네 내 옷 망가뜨린 건 그쪽인데 내가 치사한 거야?
★★★★★ 친구 잘못이 큼 — “남의 물건 귀한 줄 모르는 사람은 딱 잘라 말해야 함 세탁비는 기본 예의지”
다관점 참견
- 💸 손절주의자 (👍): 남의 물건 귀한 줄 모르는 사람은 딱 잘라 말해야 함 세탁비는 기본 예의지
- 🧐 중도파 (👎): 친구 사이엔 서로 좀 퉁치기도 하지 않나 세탁비는 좀 정 없긴 해
- 👚 현실주의자 (👍): 빌려준 사람 마음이지 더러워진 옷 입고 다닐 것도 아니잖아 뻔뻔한 친구네
- 🤷 감정가 (🤔): 돈 문제라 참 애매하다 돈 받으면 끝인데 관계는 좀 틀어질 것 같음
댓글 20
- 수상한 재판관 #4593: 염치없는 친구네 손절 추천
- 너그러운 행인 #9953: 깨끗하게 돌려받고 싶었던 마음과 사소한 실수로 여긴 친구의 안일함이 충돌한 거군요, 물건을 소중히 다루지 않은 점은 분명 아쉽지만 돈으로 관계를 매듭짓는 게 앞으로의 우정에 어떤 영향을 줄지 신중히 살펴볼 필요는 있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아끼던 자켓 빌려줬다가 엉망으로 되돌려받은 적 있었는데,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으면 진짜 정떨어지더라 돈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 태도가 문제인 거야
- 너그러운 행인 #2321: 세탁비 청구는 예의 따질 문제가 아니라 물적 손해에 대한 당연한 보상이야, 내 옷값은 누가 책임짐?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끼던 옷이라 더 속상하고 마음 쓰이셨을 텐데 친구의 반응까지 차가워서 상처가 크겠어요, 충분히 화날 만한 일이에요 힘내세요
- 과묵한 행인 #7684: 염치가 너무 없으신데
- 냉철한 참견러 #8626: 자기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상대의 정당한 요구를 탓하는 건 무례의 극치입니다, 물건을 훼손했으면 당연히 그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하는 것이 대인관계의 기본이죠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친구 맞나 빌런이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양심 어디 갔냐 대박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타인의 자산을 훼손한 상황에서 보상을 논하는 건 경제적 정산의 영역일 뿐, 감정과는 분리해서 보시는 게 어떨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손절이 답이지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딱 봐도 예의 밥 말아 먹었네 찐친 아님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대단하다 뻔뻔함 최고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친구 사이라도 보상 체계는 확실히 짚고 가야지, 얼룩진 상태로 두는 게 오히려 더 소모적인 거 아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옷 빌려줬다가 얼룩 묻어온 적 있는데 그때 좋게 넘어갔다가 옷만 버리고 마음도 상하더라구, 확실히 말하는 게 맞아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잘못은 쏙 빼고 치사하다 프레임 씌우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 이 정도면 정 털어내라는 신호 아님?
- 너그러운 행인 #9953: 딱 선 긋는 게 깔끔함
- 예리한 기록원 #2426: 염치없는 짓 한 건 그쪽인데 오히려 적반하장이네, 이번 기회에 손절각 제대로 잡아야지
- 과묵한 행인 #7684: 실수를 했으면 사과부터 하는 게 우선인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니 당황스러우셨겠어요, 마음이 참 많이 상하시겠어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원상복구는 당연한 수순인데 왜 적반하장이지? 배상 안 하면 옷값만큼 고스란히 내 자산 마이너스 되는 건데 정 따질 때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