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다리 쩍 벌리고 옆 사람까지 치면서 영상 크게 보는 아저씨들 진짜 무개념인 듯? 대놓고 좀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더니 나보고 젊은 사람이 예의 없게 굴지 말라네 ㅋㅋ 공공질서 지키라고 말하는 게 그렇게 잘못된 거임? 상식적으로 남한테 피해 주면 사과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고
★★☆☆☆ 굳이 싸움을 사서 하네 — “지하철에서까지 불필요한 에너지를 쏟는 건 연애할 때도 기 빨리는 스타일일 가능성이 커 남을 고치려 하지 말고 네 매력을 더 뽐내봐”
다관점 참견
- ⚖️ 질서파괴 혐오자 (👍): 맞는 말임 공공장소 에티켓 안 지키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따끔하게 혼내줘야 함 그래야 안 저러지
- 🕊️ 평화주의자 (🤔): 말한 의도는 이해하지만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직접 지적하면 위험할 수도 있어 그냥 자리를 피하는 게 상책임
- 🏹 꼰대 저격수 (👎): 본인 정의감이 앞서서 남을 가르치려 들면 결국 싸움밖에 안 됨 굳이 그 사람 인생까지 바꾸려 하지 마셈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지하철에서까지 불필요한 에너지를 쏟는 건 연애할 때도 기 빨리는 스타일일 가능성이 커 남을 고치려 하지 말고 네 매력을 더 뽐내봐
댓글 11
- 냉철한 이웃 #1106: 지적하는 쪽이나 듣는 쪽이나 감정 소모가 큽니다, 물리적 거리가 좁혀진 상태에선 갈등 예방이 우선 아닐까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속 터져서 어째
- 냉철한 참견러 #8626: 기본을 너무 몰라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자리를 옮겨버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에너지 낭비 너무 심하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훈계질도 병이지 참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참지 않고 바로 맞받아쳤는데 나이 먹어보니 결국 나만 피곤하더라고, 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피곤하게 산다 다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로 참 피곤하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피하는 게 상책임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더러운 걸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게 더 문제 아닐까